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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+C는 독일 기반의 식용유 공급업체이자 OEM 제조사입니다.
“씨앗에서 최종 소비자까지”
유채 등 오일시드는 철도, 도로, 바지선 등을 통해 주로 벌크 형태로 오일 밀로 운송됩니다.
오일시드는 사일로 시스템을 통해 저장되며, 운송 및 보관 조건은 원유 품질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.
수확기에는 독일 Hamm 항구에 위치한 약 70,000톤 규모의 사일로에 국내산 오일시드를 수집합니다. 각 입고 물량마다 품질 샘플을 채취하여 자체 실험실에서 입고 검사를 진행하며, 이를 통해 품질이 검증된 원료만 다음 공정으로 투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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